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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페이스북 연동하여 SNS 유입 늘리기 티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 연동하기 티스토리 페이스북 자동포스팅 티스토리블로그 외부유입 늘리기 이번 포스팅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페이스북에 연동하여서 내가 티스토리에 발행하는 글이 내 페이스북 페이지에 자동으로 공유가 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으니 내 티스토리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연동한다면 뜻밖의 블로그 외부유입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내가 티스토리 블로그에 발행한 글을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하면 블로그 SEO 지수 올리기에도 도움이 됩니다. IFTTT 사이트 접속 1. 구글에 'IFTTT'를 검색 후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접속합니다. IFTTT 사이트 링크 RSS Feed works better with IFTTT ifttt... 2022. 6. 6.
티스토리 페이스북 연동 확인 포스팅 티스토리 페이스북 연동 확인 포스팅 2022. 6. 5.
신한은행 안녕 반가워 적금, 최대 연 4.6% 금리 혜택 신한은행 안녕 반가워 적금, 최대 연 4.6% 금리 혜택 신한은행 정기적금 상품 최저 연 1.6% 최고 연 4.6% 적금통장 이자 최고 연 4.6% 적용받는 법 신한은행에서 최고 연 4.6%의 이자를 지급하는 신한은행 안녕 반가워 적금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매월 1천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입금 가능한 정기적금상품입니다. 조건에 따라서 최대 4.6%의 이자를 챙길 수 있으니 자세히 알아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신한 안녕, 반가워 적금 1. 상품종류 : 정기적금 2. 가입대상 : 개인부문 3. 가입기간 : 12개월 4. 가입금액 : 1천원 ~ 50만원 까지 신한은행 반가워 적금 상품안내 적금통장을 처음 만들고 우대요건 충족 여부에 따른 우대이자율을 제공하는 적립식 적금통장 1. 정기적금 2. 적립식 & 자유.. 2022. 6. 5.
2022년 경기도 청년복지포인트 신청 자격요건 접수방법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복지포인트 청년복지포인트 신청방법 자격요건 접수방법 1년간 120만원(복지포인트) 지급하는 청년복지포인트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도내 중소기업, 중견기업, 소상공인 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재직하고,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가 101,350원(한 달 월급 290만 원 이하, 2022년 기준)인 만 18~34세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신청하신 분들의 나이와 경기도에서의 거주 기간, 근무지, 근속기간, 급여 등을 자세히 검증하여 대상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아래 경기도일자리재단 공식홈페이지로 들어가셔서 온라인 접수를 하시면 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3개월마다 자격조건 유지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경기도일.. 2022. 6. 4.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즌1] 3화 줄거리(죽은채로 발견된 윌?) 기묘한 이야기 시즌1 3화 줄거리 내용 넷플릭스 미드 추천 기묘한이야기 괴물에게 끌려간 바버라 기묘한 이야기 시즌1 2화 마지막 장면에서 괴물에게 끌려갔던 바버라는 정체모를 장소에서 눈을 뜬다. 눈뜨자마자 누워서 구토를 하는 걸 보니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다. 정신 차리자마자 얼굴 없는 괴물을 마주하게 되고 바로 도망치려고 하는 바버라. 애타게 낸시를 찾지만 낸시는 스티브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같은 듯 다른 공간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낸시는 스티브의 집을 나와 본인의 집까지 걸어간다. (바버라가 빠졌던 수영장은 멀쩡해 보인다.) 전구 불빛 한편, 기묘한 이야기 시즌1 1화에서 실종됐던 윌 바이어스의 엄마 조이스는 전구를 앞에 두고 말을 걸고 있고 윌 바이어스의 친형.. 2022. 6. 4.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즌1] 2화 : 메이플 가의 이상한 아이(낸시는 빌런)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즌1 2화 줄거리 내용 2화 메이플 가의 이상한 아이 심문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즌1 1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나왔던 소녀와 세 명의 삼총사 소년들이 함께 있는 장면으로 2화는 시작된다. 소년들이 여러 질문들을 퍼부었지만 아직은 입을 열 생각이 없는 일레븐 소년들은 나가고 마이클과 일레븐은 조금 친분을 다지게 된다. 호킨스 경찰서장은 실종된 윌의 집으로 찾아가고 윌의 엄마 조이스와 대화를 나눈다. 조이스는 어젯밤 걸려온 수상한 전화를 언급하지만 경찰서장인 호퍼는 바로 믿지는 않지만 찝찝한 기운이 감도는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나쁜 사람들 마이클은 아침 식사를 하고 남은 와플조각을 지하 아지트에 숨어있는 일레븐에게 가져다주며 '엄마에게 도와줄 사람을 찾아보자'라며 의견을 제시.. 2022. 6. 3.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인기순위 한국 TOP 10 넷플릭스 드라마 한국 TOP 10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인기순위 1. 나의 해방일지 견딜 수 없이 촌스런 삼남매의 견딜 수 없이 사랑스러운 행복소생기 1. 장르 : 휴먼, 가족, 로맨스, 코미디 2. 방송기간 : 2022년 4월 9일 ~ 2022년 5월 29일(16부작) 3. 채널 : jtbc 4. 연출 : 김석윤 5. 극본 : 박해영 6. 출연 : 이민기, 김지원, 손석구, 이엘 등 7. 스트리밍 : 티빙, 넷플릭스 2. 우리들의 블루스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다양한 인물들의 인생 이야기를 담고 그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그린 드라마. 1. 장르 : 드라마, 로맨스, 가족, 일상, 옴니버스 2. 방송기간 : 2022년 4월 9일 ~ 2022년 6월 12일(20부작) 3. 채널 : t.. 2022. 6. 3.
[기묘한 이야기 시즌1] 1화 : 윌 바이어스의 실종(제한구역이 왜 집 근처에..) 기묘한 이야기 시즌1 1화. 윌 바이어스의 실종 겁을 집어먹은 연구원 기묘한 이야기의 시작은 어느 연구소에서 한 과학자가 겁을 집어먹은 상태로 시작한다. 여느 공포 영화처럼 얼마 지나지 않아 정체불명의 괴물? 에게 끌려가버리고 장면이 바뀐 후 주인공들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네 명의 소년 네 명의 소년들이 한 가정집의 아늑한 지하 아지트에서 자기들만의 세계관을 구축하여 엄청 몰입한 채 놀이를 즐기고 있다.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도 저렇게 재밌게 놀 수 있다는 것을 요즘 아이들은 아마 모르지 않을까. 하지만 세계관 놀이가 과하게 재밌었는지 10시간이나 놀았던 아이들은 집에 갈 시간이 되어 귀가를 하게 되고 진짜 기묘한 이야기의 시작은 여기서부터 진행된다. 사건의 발단 사건이 시작되는 부분에서는 늘.. 2022. 6. 1.
[에세이] 일단 부딪쳐 보는 거다, 실패했을 땐 후회하면 되지 도전과 실패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다양하고 수많은 도전을 하게 된다. 그게 내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간에 말이다. 사실 태어나기전부터 도전의 연속이었다. 수많은 경쟁률을 뚫고 운까지 따라줘야 세상에 나올 수 있으니까. 그렇게 세상밖으로 나오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여러 시도들을 하게 된다. 배고프면 울어도 보고, 가만히 있지 않고 기어서라도 앞으로 나아가보고, 넘어져도 보고, 궁금한 게 있으면 만져보며 맛도 한 번씩 보고, 다치고 아파도 보면서 아무런 자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많은 정보들을 습득하며 면역력이 길러지고 점점 성장해가고 강해져간다. 우리는 보통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즈음부터 기억이라는 저장소가 발동이 되기 시작하는지 대개 어릴 적 첫 기억은 그때쯤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수많은 도.. 2022. 5. 31.
[에세이]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나는 나를 잘 모른다 자기계발의 힘 사람은 본의 아니게 세상에 태어나게 된다 세포 단위에서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하진 않으니 본인 의도와는 관계없이 태어났다고 생각된다. 그렇게 사람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 보호자 밑에서 성장하게 되고 그 주변 환경을 흡수해가며 자라난다. 그러다 보면 기억이라는 장면이 또렷하게 한 장, 한 장 머릿속에 남기 시작하여 자의식이라는 게 생겨나고 스스로 생각한다는 걸 인지하게 되는 시기가 온다. 그때쯤부터 나의 성격이라던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이 정해지기 시작한다. 사람은 보통 그렇게 나이를 먹으며 성인이 되면 성격은 어떻고, 신체적으론 어떤 상태이며,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취향은 어떤지 등에 대한 본인의 정보들이 굳어지기 시작한다. 그런 정.. 2022. 5. 30.
[에세이] 나는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걸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고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대개 후자의 경우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간에 그것을 증명하는 단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습관이다. 나의 습관들이 나를 설명하고 나를 증명한다. 내가 누구인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라는 인간은 뭐하는 놈인지 정말 궁금하다면 아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전까지의 모든 나의 습관들을 기록해놓으면 그 기록들이 현재 나라는 존재의 모든 것을 설명해준다. 과거의 내가 어땠고, 미래의 나는 어떨 것이며 같은 것들은 습관에서 드러난다. 과거의 습관들은 현재의 나를 만들었고, 현재의 습관들은 미래의 나를 만들어낼 것이다. 이런 .. 2022. 5. 29.
[에세이] 타인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 손에 먼지나 떼 같은 것들이 묻게 되고 무심결에 얼굴이라도 만지면 그 자국들이 고스란히 남는다. 하지만 본인은 모른다. 보이지가 않으니까. 그렇지만 지나가는 사람이 지적해주거나, 화장실에 간 김에 거울을 보다 보면 바로 보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씻어 지워낸다. 타인을 거울삼아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반성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예를 들어 내가 갖고 있는 나쁜 습관은 스스로도 어느 정도 인지는 하고 살지만 굳이 애써 고치려 노력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남이 나와 똑같은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고 그 습관을 행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그 사람도 안 좋게 보이겠지만 유독 비슷한 행위를 하고 있던 나의 모습들이 떠올라 기분이 더 이상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 2022. 5. 28.
[에세이] 마음이 만들어내는 현실 마음이 만들어내는 현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사람들도 있고, 나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둘 중 어느 쪽도 100% 증명된 건 없다. 실제로 우리는 눈으로 들어오는 시각 정보를 현실이라고 인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맞이하는 햇살이라던가, 양치를 하며 거울 속의 내 모습을 본다던가, 출근 길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함께 전철을 탄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다. 어떻게 보면 살아간다는 건 정말 단순한 일이지 않을까. 아침에 일어나기로 마음 먹은 시간에 일어나면 되고, 나의 루틴대로 씻고 준비하면 되고, 식사를 할 땐 밥을 먹으면 되고, 회사로 출근하여 내가 맡은 업무에만 집중하고 퇴근하고 집에서 쉬면 된다. 하지만 인간의 마음이란 현실을 헤집고 다니기 좋아해.. 2022. 5. 27.
[에세이] 회사 가기 싫다 꿀맛 같은 휴무날이 끝나고 출근하는 날, 아침에 눈을 뜨면 전 날 다짐했던 긍정적인 생각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밀려오는 잠에 못 이겨 2차 알람을 믿고 다시금 침대에 눕곤 하는 게 거의 대부분이다. 이 순간만의 쾌감이 사실 조금 있긴 하다. 그러는 것도 찰나의 순간이라, 체감상 1초 뒤면 다시 알람이 울리고 내가 출근하지 않으면 벌어질 일들을 마주하기 싫은 게 더욱 큰 마음에 힘든 몸을 일으켜서 양치를 하러 화장실로 들어가서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다. 양치를 하기 시작하면 30% 정도 정신이 들어오고 확실히 얼굴에 물을 대면 80% 이상은 정신이 번쩍 들면서 쏟아진다 생각했던 잠들이 싹 다 사라지는 경험을 매일 하고 있다. 신기하긴 하다. 잠이 미친 듯이 올려오는 줄 알았는데 어느새 다시 자는 게 힘든.. 2022. 5. 26.
[에세이] 글쓰기 블로그 글쓰기 어느덧 기억이라는 게 생기기 시작할 무렵, 나는 글쓰기를 부모님을 위해 시작하였던 것 같다. 초등학교를 입학하니 '받아쓰기'라는 것이 학교 수업과정에 들어있었고 받아쓰기를 할 때마다 선생님께서 빨간색 색연필로 점수를 적어주고 그 점수 아래 밑줄 두 줄까지 그어주었다. 가장 처음에 그 빨간색 숫자를 볼 때는 아무렇지 않게 쳐다만 보고 말았지만 그 빨간색 숫자가 적힌 종이를 집에 가서 부모님한테 보여주니 부모님이 엄청 기뻐하셨던 것 같다. 그 때 그 좋아하는 모습을 더 보고싶어서 글쓰기 연습을 한 것 같다. 쓰면 쓸수록 글씨가 다듬어지는 게 보였고, 받아쓰기 점수도 완벽하게 나오고 보상으로 부모님의 미소까지 얻을 수 있었으니 누가 시키지 않아도 즐겁게 글쓰기를 했었다. 어느덧 나이를 많이 먹었.. 2022. 5. 25.